Web
작은 스튜디오를 위한 원페이지 사이트
소개와 문의만 남기고 나머지를 덜어낸 한 장짜리 웹사이트. 스크롤 한 번으로 끝까지 읽히게 만들었습니다.
대표 이미지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.
src/img/projects/studio-onepage/hero-1200.jpg 를 넣으면 이 자리에 표시됩니다.
배경과 목표
보여줄 것이 분명한 작은 팀은 페이지가 많아지는 순간 관리가 멈춥니다. 메뉴를 나누는 대신 한 장에 담고, 읽는 순서를 설계해 보기로 했습니다.
- 첫 화면에서 무엇을 하는 팀인지 한 문장으로 전달하기
- 문의까지 가는 길을 세 번의 스크롤 안에 두기
- 글과 사진만 바꿔도 유지되는 구조 만들기
담당한 일과 작업 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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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는 순서부터 정리
화면을 그리기 전에 문장을 먼저 썼습니다. 소개 → 작업 → 일하는 방식 → 문의 순서로 고정하고, 각 구간에 한 가지 메시지만 두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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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백을 변수로 관리
섹션 간격·글자 크기·모서리 반경을 CSS 변수로 묶어 한 곳에서 조정했습니다. 화면이 넓어질 때 글 폭이 끝없이 늘어나지 않도록 본문 최대 너비를 제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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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교체를 전제로
사진 비율을 두 종류로 통일해 어떤 이미지를 넣어도 레이아웃이 흔들리지 않게 했습니다. 비어 있을 때의 모습까지 미리 확인했습니다.
결과물
확인한 것과 배운 점
- 문장을 먼저 쓰고 화면을 그리면 섹션 수가 저절로 줄어든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.
- 간격을 변수로 묶어 두면 나중에 비율을 바꾸는 작업이 몇 줄로 끝납니다.
SAMPLE · 공개 링크나 성과 수치는 넣지 않았습니다
Contact
작업 이야기를 나눠요
만들고 싶은 것이 있다면 메일로 알려주세요. 아직 정리되지 않은 아이디어여도 괜찮습니다.
Email
hello@akeweb.com
대한민국 · 원격 협업 가능 · 사이드 프로젝트 · 외주 문의 열려 있음 (SAMPLE)
SAMPLE · 연락처와 링크는 교체용 샘플입니다